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최근 급증하는 강력 범죄와 무차별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인공지능(AI) 선별관제시스템을 확대 설치하고 화상 순찰도 늘린다. 폐쇄회로(CC)TV 미설치 지역, 통학로, 하천변, 공원, 역 주변 등 치안 취약지역을 전수 조사하고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으로 이상 행동을 자동 감지하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1000대를 추가 설치한다. 각 동을 중심으로 동장과 지구대장이 함께 하는 현장 합동 순찰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늘렸고 간부진 특별순찰을 새롭게 실시하기로 했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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