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도서 대출이 많은 수원시도서관 5개 관(대추골·망포글빛·영통·한림·화서다산)이 11월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을 연장 운영한다.
평일은 기존 오후 6시에서 8시로 2시간 연장 운영하고, 주말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저녁 6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는 시민 반응과 이용 효과 등을 고려해 연장 운영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망포글빛·영통·화서다산 도서관은 매주 월요일, 대추골·한림 도서관은 매주 금요일 휴관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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