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검찰 조사가 2시간 여 만에 마무리됐다.
12일 오후 수원지검에 출석한 이 대표는 약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지난 주말 출석했지만, 건강 등을 이유로 중단된 대북 송금 의혹 관련 2차 조사다.
앞서 이 대표는 검찰 출석 자리에서 “증거를 제시하는지 한번 보겠다”며 “조폭 불법사채업자 출신의 부패 기업과 100억이나 되는 거금을 북한에 대신 내 주라고 하는 중대 범죄를 저지를 만큼 제가 어리석지 않다”고 말했다.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