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6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4회 청년의 날 축제 ‘청년아, 광명해!’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에 대한 전 세대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되었다.
광명시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숙의예산토론회와 청년위원회, 축제 추진단을 통해 청년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올해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청년아, 광명해!’로 이름 짓고 광명시 청년들만의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
축제는 청년들의 낮과 밤이라는 콘셉트로 낮 1시부터 청년들이 만든 굿즈, 책갈피, 엽서,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타투스티커 등의 체험부스와 회화, 수공예품 등으로 구성된 판매․전시부스 등 청년참여형으로 53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버스킹, 연극공연과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는 광명시 청년들이 펼치는 오케스트라, 합창단, 국악, 밴드 등 공연이 진행된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