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가운데) LG이노텍 사장이 환경을 보호하고,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적극 줄여 나갈 것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LG이노텍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내실 있는 ESG 경영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정 사장은 지난해 LG이노텍 임직원들에 보낸 최고경영자(CEO) 레터에서도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텀블러 사용 생활화’ 등을 언급하며 “ESG에 대한 임직원 개개인의 관심과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정철동 사장은 “LG이노텍은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No.1 소재·부품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지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원철 SKC 사장과 문홍성 ㈜두산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