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다음 달 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올해 한국을 비롯해 중국, 폴란드 등 3개국이 참가한다. 올해 주제는 ‘다채로운 색깔로 내일의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밝은 미래(Lights of Tomorrow)’이다.
중국팀(SUNNY), 폴란드팀(SUREX)이 차례로 불꽃쇼를 선보인 이후 한국팀(㈜한화)이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화는 ‘문라이트(Moonlight) · 달빛 속으로’이라는 테마 아래 빛을 모티브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불꽃쇼를 선보인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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