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사진)은 17일 제주관광대 컨벤션홀에서 제주도 학생들을 위한 우주 체험 콘서트 ‘작은별 프로젝트-어린 과학자의 꿈’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한화시스템·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한국항공우주소년단 주관 ▷EBS미디어가 후원한다. 제주도 내 초등학생들이 우주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사가 기획됐다. 행사는 참가 접수 반나절 만에 학생 450여 명 사전 신청이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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