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명의 재산으로 총 163억9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의 장녀는 해외 거주를 사유로 재산 신고에서 제외됐다.
15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배우자 명의로 서울 중구 퇴계로 아파트(13억8700만원·205.62㎡)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주식이었다.
김 후보자는 소셜네트워크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를 운영하는 회사로 자신이 창업한 '소셜뉴스'의 주식 49억여원어치를 비롯해 총 60억4900만원의 주식을 신고했다.
배우자 역시 52억5800만원 상당의 소셜뉴스 주식을 비롯해 총 87억2000만원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 합산 7600만원의 예금을 보유한 가운데 김 후보자는 미술품 10점을 1억6550만원에 신고했다.
jakme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