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이 지난 16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 ‘우다다 째깍섬 캠프 2기’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다다 째깍섬 캠프는 오감,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다문화가정의 9세 이하 아동과 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우미 多Dream 多이룸(이하 우다다)’는 우미희망재단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째깍악어와 함께 7~9세 아동에게 돌봄과 기초 학습 교육을 제공하는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이다.
신혜원 기자
hwsh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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