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군산의 영인바이오가 미국 업체와 앞으로 5년간 2500만달러어치의 강아지 전용 라면 '안심댕면'을 수출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심댕면은 기존 라면과 다르게 보리와 통밀로 만든 건면에 황태, 콜라젠, 유산균 등을 추가해 강아지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 공급될 예정이다.
영인바이오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창업한 펫푸드(애완동물 식품) 제조업체다.
최인정 영인바이오 대표는 "꾸준히 제품을 개발하고 수출시장을 두드린 결과"라며 "일본, 베트남 등의 수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K-펫푸드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