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10월 20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임직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사진)을 실시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고객과 임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에스원㈜ 전문 강사가 전국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진행된다.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 안에 구호 조치를 수행할 능력을 갖추게 된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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