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로 확산되지는 않아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22일 새벽 1시 38분께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2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장비 47대와 대원 123명을 투입해 2시간 55분만인 4시30분쯤 자동차 3대와 지하주차장 일부를 태운 채로 진화됐다.
불은 세대로는 확산되지 않았으나, 새벽 시간대 잠자던 주민 130여 명이 아파트 밖으로 대피했고, 일부 연기를 흡입한 주민 등 61명이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에서 불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보고 발화 원인과 정확한 화재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