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금융감독원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IBK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5개 기관은 한국 구세군과 함께 이날 서울 관악구 소재 신원시장을 방문해 공동으로 마련한 9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으로 떡, 과일 등 식료품을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과 함께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전달한 금융권의 정성이 시장의 상인들과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