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김의철 전 사장의 해임으로 공석이 된 KBS 사장직에 고대영 전 사장과 박민 문화일보 논설위원 등 12명이 지원했다.
방송가에 따르면 KBS 이사회는 25일 오후 6시 제26대 사장 공개모집을 마감했으며, 이달 27일 서류 심사와 다음 달 4일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정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고대영 전 KBS 사장 ▷권혁부 전 KBS 대구방송총국장 ▷김인영 전 KBS 보도본부장 ▷박문혁 케이큐뉴스 대표기자 ▷박민 문화일보 논설위원 ▷박선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배재성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학회장 ▷이영풍 전 KBS 신사업기획부장 ▷전진국 새미래포럼 회장 ▷최재훈 KBS 부산방송총국 기자 ▷최철호 전 KBS N 사장 ▷황우섭 미디어연대 상임대표 등이다.
k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