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023년 하반기 금융협의회 개최’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하반기 금융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금융협의회는 이날 오후 6시부터 한은에서 진행되며, 전국연합회장과 12개 국내은행(KB국민·하나·신한·우리·IBK기업·NH농협·산업·수출입·SC제일·SH수협·한국씨티· 케이뱅크) 대표들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이 총재는 최근 국내경제 동향 및 전망에 대해 브리핑하고, 가계대출 동향 등 은행권 현안을 비롯한 주요 금융·경제 이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은 관계자는 “한은은 앞으로도 금융협의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하여 금융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moo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