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완화와 여가·복지 증진을 위해 이달 중 스마트경로당 10곳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구가 조성하는 스마트경로당은 신광, 당산동3가, 남부, 미루나무길, 문래제1, 율산, 신길7동, 대림1동, 동심, 원지 경로당 등 총 10곳이다.
스마트경로당에서는 스마트 센서 및 기기를 통한 ‘스마트홈’을 구현하고 건강 증진 등을 위한 ‘스마트 기기’를 도입했다. 구는 공기 센서, 보안 센서 등 각종 스마트 센서와 스마트플러그, 디지털 도어락, 로봇 청소기 등을 설치해 스마트홈 환경을 구현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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