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5일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삼천리 및 협력회사 임직원과 고객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가스안전 결의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1997년부터 시작해 올해 27회에 이르는 가스안전 결의대회는 모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지난 1년간 안전관리 추진 경과를 발표하고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상을 시상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