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영숙을 고소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SBS플러스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한 옥순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영숙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했다.
옥순은 "방송이 끝난 후 영숙이 나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하시더라, 본인 얘기만 하면 될 것을 왜 남 이야기 하면서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했다.
이어 "그 사람이 여자 출연자 한 분에게 부자 만나려고 부자같이 행동한다고, 이 얘기 다른 여자 출연자 누구인지 찾아보고 전면 명예훼손 고소 들어가겠다"라며 "매일 유튜브에 이상한 소리 하는 거 방송도 끝났고, 이제 서로 큰 싸움이 들어갈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거 초반 바로잡아야지, 가만히 놔두면 방송에서와 같이 이상한 사람 되는 건 한순간이라는 거 나는 솔로 16기 프로를 본 시청자분들이라면 다 아는 거니까, 대형 로펌으로 전면 명예훼손 들어가겠다"라고 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