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 예탁원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규모가 134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44조2000억원) 대비 6.6%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예탁원을 통해 발행된 채권은 약 125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31조9000억원)보다 4.9% 감소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 8.5% 줄어든 수준이다. CD의 등록발행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4.4% 줄어든 9조3000억원이었다.
유형별 등록발행 규모는 금융회사채 및 SPC(특수목적법인)채를 포함한 회사채 63조7000억원, 특수채 56조원, 국민주택채 3조3000억원, 지방공사채 1조6000억원, 지방채 8000억원, CD 9조3000억원 등이었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