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학장 이종관)는 지역 중소기업인 ㈜일진공조에서 현장애로 기술지도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장애로기술지도란 폴리텍의 소규모 사업장 훈련 중 하나로, 제품 품질향상 및 공정 개선 등 기업의 단기적 애로기술을 대학 또는 기업의 장비 등을 활용해 기술적 원인 분석 및 문제 해결까지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는 교육이다.
일진공조 회사 관계자는 "순천 폴리텍의 체계적인 현장 교육이 기업을 성장시켜 나가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학 산업설비과 최광일 교수는 "중소기업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 결함은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를 개선하고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해 함께 연구하며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는 데 일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천폴리텍대학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4학년도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입생 입학 문의는 이 대학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