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대표 김민영)가 한림제약(대표 김재윤·김정진)의 점안제와 개량신약 수출을 맡는다.
18일 양사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림은 점안제 및 개량신약을 동아에 제공한다. 동아에스티는 주요 수출국을 대상으로 점안제 및 개량신약을 수출하게 된다.
동아에스티는 캔박카스와 음료, 바이오의약품 항결핵치료제 등을 유럽과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약 40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6354억원 중 수출부문이 전체 24.6%(1562억원)에 이른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