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노선 대상 3일 3시간씩 행사
도쿄·타이베이 11만원부터 판매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에어로케이항공은 17일부터 사흘간 ‘333 타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개 노선을 대상으로 3일간 3시간씩 진행되는 행사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편에 적용된다.
에어로케이가 운항 중인 국제선 노선 중 오사카, 도쿄(나리타), 타이베이가 대상이다.
편도 총액운임 기준 오사카 노선은 8만1600원부터, 도쿄 및 타이베이는 11만원부터 판매한다(유류할증료, 공항시설 이용료 포함).
예매는 에어로케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를 피해 실속 있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시즌과 상관없이 합리적인 운임을 에어로케이 고객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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