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지목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사장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는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올해 4월부터 경찰청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펼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행사는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고 후속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정 사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을 지목했다. 정 사장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각종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