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특산품 감 직거래 장터 운영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감 주산지인 전라남도 구례군이 단감과 대봉의 집중 출하시기에 맞춰 올해도 '구례 감' 특별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따르면 감 직거래장터는 전통시장인 구례오일장날(뒷자리 3일,8일)에 맞춰 오는 23일과 28일, 11월 3일과 8일, 1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구례읍내 5일장 한켠에 감 직판장을 연다.
올해 구례 감 특별 직거래 장터는 농민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오일시장에 새로 조성된 주차장에서 운영되며 총 100여 농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군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큰 일교차가 크고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구례 감은 착색이 좋고 당도가 매우 높으며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parkd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