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광주전남지부는 참사 1주기를 맞아 오는 28일 광주공원 일원에서 추모 행동을 한다.
당일 오전 10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유가족 기자회견으로 시작해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피해 보상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릴레이 걷기가 이어진다.
광주공원에서 출발한 유가족은 금남공원·민주광장을 거쳐 동구 아시아문화전당 회화나무숲까지 걷는다.
이후 '기억! 추모! 그리고 진실을 향한 다짐'을 주제로 재발방지책 요구 등을 요구하는 추모 행사를 연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