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롤스타즈 종목으로 가상 모바일 이스포츠 대회 실무 체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이스포츠교육원(원장 정연철)은 27일 도산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 교실은 이스포츠 분야의 직무세계를 알아보고 브롤스타즈 종목으로 가상 모바일 이스포츠 대회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이스포츠 직무의 세계 이해하기 ▷모바일 이스포츠 대회 기획 및 설계 ▷모바일 이스포츠 대회 실무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대회 실무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스포츠 대회의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옵저빙과 게임 해설에 대한 직무 체험이 이뤄졌다.
광주이스포츠교육원 정연철 원장은 “이스포츠가 꿈을 그리는 학생들에게 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앞으로도 올바른 이스포츠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단위 학교 대상의 이스포츠 체험교실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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