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1일 오전 11시 56분께 전남 곡성군 호남고속도로 천안방향 34㎞ 지점에서 A(43)씨의 자동차 탁송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 후미를 추돌했다.
충격 여파로 승용차가 앞에서 서행하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고, 1톤 트럭이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으며 연쇄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1톤 트럭 운전자, 동승자 등 총 4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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