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1일 오전 11시 56분께 전남 곡성군 호남고속도로 천안방향 34㎞ 지점에서 A(43)씨의 자동차 탁송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 후미를 추돌했다.
충격 여파로 승용차가 앞에서 서행하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고, 1톤 트럭이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으며 연쇄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1톤 트럭 운전자, 동승자 등 총 4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