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네이버㈜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4453억 원, 영업이익 3802억 원, 당기순이익 356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 전분기 대비 1.6% 증가한 2조 4453억 원을 기록했다. 조정 EBITDA는 역대 최대 규모로, 비용 구조의 견고화 노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8.7%, 전분기 대비 6.9% 상승한 5506억 원이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5.1%, 전분기 대비 2.0% 상승한 3802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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