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연말 시즌을 맞아 11월부터 경기도 이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 ’에 크리스마스트리와 일루미네이션 점등(사진)을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몬스 테라스의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점등은 시몬스 침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시몬스가 지역사회 상생 차원에서 진행하는 문화 나눔 행사다. 2018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인 이 행사는 입소문을 타고 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작년 크리스마스 연휴 이틀에도 약 3만명이 방문한 바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은 ‘동화 속 캔디 마을’을 테마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조명과 캔디 모형의 오브제를 설치했다. 주차타워에서 테라스로 진입하는 초입부는 붉은색의 트리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표현했고, 잔디 정원에는 최대 높이 8m 메인 트리 2개를 포함해 총 6개의 트리를 선보였다. 대형 캔디 캐인(지팡이 모양의 사탕) 오브제들도 곳곳에 배치했다. 김상수 기자
dlc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