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영종국제도시 내 3개 도로 구간이 신설됐다.
인천시 중구는 ▷잔다리~영종역 입구 간 도로 ▷중촌경로당 진입도로 ▷하늘어린이집 진입도로 등 3개 구간을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도로는 총 1.7km로, 구비 114억5000만원 포함 총 207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잔다리~영종역 입구 간 도로 개설은 영종역에서 운북동 잔다리까지 총 길이 900m, 폭 15m의 도로로 사업비 135억원을 투입, 지난 2020년 6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했다.
중촌경로당 진입도로 개설은 중산동 중촌교차로에서 운중로까지 오갈 수 있는 총 길이 439m, 폭 12m의 진입도로이다. 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지난 10월 공사를 마쳤다.
하늘어린이집 진입도로 개설은 운남동 하늘어린이집 일원에서 운중로까지 진입할 수 있는 총 길이 365m, 폭 6m의 도로로, 사업비 27억5000만원이 소요됐다.
구는 현재 마당개 진입도로 등 총 12개 노선 7.8km의 신설을 추진 중이다.
gilber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