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1일 강남대에서 주민자치 작품발표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도의원·시의원과 주민자치 관계자 등 주요 내빈과 프로그램 수강생,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작품발표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9개 팀이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노래, 하모니카 공연 등을 선보였고 수채화, 유화, 민화, 데생 등 수강생의 작품도 전시됐다.
유미경 구갈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작품발표회를 준비해온 수강생과 강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은 “작품과 공연 관람 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동 주민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들이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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