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상업시설이 밀집한 목동 중심축의 노상공영주차장 3곳의 주차면 79면을 대상으로 무인 정산시스템을 도입했다. 구는 이 일대에서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스마트 무인 주차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스마트 무인 주차시스템은 주차장 관리자 없이 운전자가 직접 요금을 확인하고 정산할 수 있다. 스마트 바닥제어 관제장치로 주차 차량을 자동 인식해 입·출차 내역을 관리한다. 구는 4개월간 현대41타워의 24면, 법안정사 38면, 부영그린 노상공영주차장 17면 등 총 79면을 시범 운영한다. 이 일대는 학원, 식당가, 업무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주차 수요가 많은 곳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