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선 속초시장의 혼신의 힘 쾌거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속초항을 모항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을 오고 가는 북방항로가 10년 만에 정식취항한다.
속초시는 20일 오전 10시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속초항 북방항로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재취항하는 속초항 북방항로는 속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간 외항여객화물운송사업을 주 2항차 운항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을 오갈 선박 오리엔탈펄 6호는 1만6000t급, 전장 167m의 카페리로 승객은 700명, 화물 150TEU(1TEU당 20피트 컨테이너 1개) 및 차량 350대 운송이 가능하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