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YGPA 대학생 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항만운영 및 ESG경영에 활기를 줄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의 실질적인 의견을 기관 운영에 접목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한국서비스경영학회와 함께 추진됐다.
세부 공모주제는 ▲항만에서 추진 가능한 ESG경영 혁신 아이디어 ▲여수·광양항 및 지역 특색과 연계된 여수세계박람회장 활성화 신사업 아이디어로, 비대면 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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