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23일 서강언론인회(회장 이동우)는 이영섭(57) 뉴스1 대표이사를 2023년 서강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영섭 대표는 경기 평택고,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베이징 특파원과 정치부 차장 등을 거쳤다. 이후 2011년 민영 종합뉴스 통신사 뉴스1 창간에 참여한 후 정치부장, 문화부장, 편집국장, 부사장 등을 역. 지난 3월에는 뉴스1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13일 ‘서강언론인 송년의 밤’에서 열린다.
binna@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