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사장 한성희·오른쪽)는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왼쪽)과 22일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해양환경 보전과 지역 사회공헌을 위해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 기간 동안 포스코이앤씨 현장 직원으로 구성된 클린오션 봉사단원은 해양경찰서와 협업해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 총 157t을 수거했다.
또 해양오염예방 아이디어 공모전, 해양환경보전 사진·포스터 공모전 등을 3회 실시하고, 해양환경 중요성을 알리는 청소년 교육 자료를 교육청에 배포했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