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오뚜기가 겨울철을 맞아 ‘유부우동’과 프리미엄 ‘소고기 쌀국수’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부우동’에는 유부가 1인분에 2장씩 들어있다. 미역 고명이 달콤짭조름한 유부와 어우러져 담백한 국물을 즐길 수 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담백한 맛의 ‘유부우동’ 또는 감칠맛 가득한 ‘가쓰오 사누끼 우동’을 선택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소고기 쌀국수’는 프리미엄 냉장면 제품이다. 별도의 재료나 고명을 추가하지 않아도 된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으로 총 8종의 프리미엄 냉장면 라인업을 구축했다.
coo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