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장영남이 명연기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U+ 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하이쿠키'는 한입만 먹어도 자신의 욕망을 실현시켜주는 의문의 수제쿠키가 엘리트 고등학교를 집어삼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장영남은 자칭 하이쿠키 셰프의 오른팔이자 제조 및 유통 담당 조원주 역을 맡아, 매력적인 빌런으로서 열연을 펼쳤다.
장영남은 돈에 살고 돈에 죽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매 등장마다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스릴과 재미를 안겼다. 그는 냉소적인 모습부터 처절한 면모까지 다양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임팩트를 남겼다.
또한 눈빛은 물론 행동 하나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려내며, 마냥 밉지만은 않은 빌런으로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영남과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하이쿠키'는 공개 첫 주 만에 U+ 모바일tv 내 영화, 드라마 포함 전체 1위는 물론, 넷플릭스 비오리지널 시리즈 1위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신스틸러 이상의 활약을 펼친 장영남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더욱 활발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장영남이 출연한 '하이쿠키'는 U+ 모바일tv 및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wp@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