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제 친환경 분야 시상식 ‘그린애플어워즈’에서 3관왕에 올랐다. 양재천 복원사업으로 금상, ‘참 착한 서초코인’으로 은상, 장난감 수리센터로 동상을 각각 받았다.
그린애플어워즈는 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인 ‘그린 오거니제이션’이 주관하고,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영국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인정하는 세계 4대 국제환경상으로 꼽힌다. 금상을 받은 양재천 복원사업은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친환경 생태하천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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