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는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실시하는 서울시의 유일한 광고물 평가 사업이다. 2023년 평가 결과, 구는 유동광고물 현장점검 평가에서 25개구 중 2위를 차지해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했다고 발표했다.
초등학교 인근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로변 345곳에 부착방지 시설을 설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불법 광고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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