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신상진)은 오는 30일 성남시의료원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2회 공공의료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지역 의료권이 처한 여건을 돌아보고 지방의료원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승연 인천광역시의료원 원장이 ‘지역의료에서 지방의료원의 역할과 한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지역 완결형 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방의료원의 역할을 재정립해 지역 의료정책의 발전에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행사참여를 위한 사전 등록은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며, 행사 당일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 6월에는 제1회 공공의료정책세미나가 열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 문송미 교수가 ‘의료관련 감염병의 이해와 관리’ 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