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확장계획 이마트부지서 유스퀘어문화관으로 변경
종합버스터미널 일대 광주 대표 랜드마크 복합시설로 조성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신세계, 금호그룹과 함께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복합화를 통한 광주시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신세계백화점 확장은 이마트 부지에서 유스퀘어문화관으로 이전 추진하고 ▷터미널 일대를 광주시 대표 랜드마크 복합시설로 조성하며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등 다양한 상생 방안 마련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것 등을 담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신세계백화점이 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광주종합버스터미널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 편의성, 투명성, 공정성에 기초해 관련 절차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