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 강정애·농림 송미령·중기 오영주…여성 후보자 3명 지명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6일 6개 부처 장관 인사를 발표하면서 중폭 개각을 단행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최상목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을(60), 국토교통부 장관에 박상우 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62), 해양수산부 장관에 강도현 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53)을 후보자로 지명했다.
또한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강정애 전 숙명여대 총장(66)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에 송미령 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56)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오영주 현 외교부 2차관(59)을 지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 중 3명이 여성으로, 여성 인사의 내각 등용을 꾀했다. 아울러 경제부총리와 경제 소관 부처 장관을 중심으로 인사를 단행하면서 경제안정화를 도모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