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원장 전윤종)이 조선해양 기술의 다양한 사업화를 추진한다.
KEIT는 이를 위해 지난 5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조선해양 분야 사업화 촉진 기술마켓’을 열었다. 5개국 8개 기업의 바이어가 행사에 초청돼 조선해양 분야 R&D 수행기업들과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친환경 선박, 자율운항 선박 등 미래선박 시장 전망과 기술개발 현황도 제공됐다. 관련 중소기업들에 미래선박 시장을 대비하기 위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밖에 해군 미래혁신연구단과 협력을 통해 해군의 기술개발 로드맵에 정보도 제공됐다.
KEIT 전윤종 원장(사진 왼쪽)은 “조선해양 분야 산업부 연구개발사업 수행기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겠다. R&D 수행기업의 방산시장 진출도 지원할 것”이라 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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