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한복, K팝 배우기 큰 호응… 청년 전문가들도 참여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청년과 함께’ 포럼(대표 전예현)은 우즈베키스탄에서 K콘텐츠를 알리는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글, 요리, 한복, 가야금, 한국 전통 부채 만들기, K-POP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인기를 모았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지난 11월 28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1 세종학당에서는 ‘청년과 함께 포럼’ 주최로 ‘제1회 청년 문화 교류 클래스’가 열렸다. 3개 클래스에서 요리, 전통 문화, K-POP 체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현지를 방문한 한국의 청년 전문가들이 강사로 활동했다.
행사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한복을 직접 입고 K-POP을 배우는 강의가 진행됐고, 일부 우즈베키스탄 청년들은 강의 대기를 위해 줄을 서기도 했다.관련 행사는 우즈베키스탄 공영방송 매체를 통해서 소개됐다.
청년과 함께 포럼 전예현 대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다양한 국가들의 청년 문화 교류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영화 및 문학, IT, 경제 분야 자문위원 들과 함께 자립준비 청년들을 찾아가는 멘토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과 함께 포럼은 앞으로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미국 뉴욕 등에서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o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