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주재하는 8개 회원국 대표들이 오는 13일부터 2박3일간 우리나라를 찾아 국방부, 외교부 등 관계자들을 만나 인도태평양 지역 내 안보상황 등을 협의한다.
11일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체코, 루마니아, 폴란드 등 8개국 나토 상주대표들은 방한 첫날인 13일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을 만나 한-나토 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상주대표단은 방한 기간 신원식 국방부 장관을 만나고, 서울대 라운드테이블, 주한미국대사관 주최 행사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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