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남)=김경민기자]농협전남본부(본부장 박종탁)는 최근 담양군 일대에서 광주·전남팜스테이협의회(회장 김감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지역 25개 회원마을의 위원장과 사무장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마을별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팜스테이마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농촌관광 활성화와 우수마을 추진사례에 대한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종탁 본부장은 “농촌관광은 농촌으로의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남농협은 팜스테이마을 활성화를 통해 농업과 농촌의 가치가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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