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 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및 지산학연네트워크협의회 출범식’이 11일 열렸다.
순천대학 측은 글로컬대학30 본지정에 따라 학내·외 위원으로 구성한 ‘글로벌대학사업단’과 지역사회-연구소-산업체 간 소통의 구심점 기능을 수행할 5개 ‘지산학연네트워크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이를 통해 융합캠퍼스에서 전공 탐색, AI 및 기초교양 교육 등 2년 과정을 운영하며, 이후 순천·광양·고흥 등에 조성될 지역 특화 캠퍼스로 확장해 무전공·무학과·무교재 도입도 추진키로 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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