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2시, 6시 공연 예정
내년 3월 2일로 공연 연기 공지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가수 장윤정이 독감에 걸려 16일 예정된 부산 콘서트를 내년 3월2일로 연기했다고 공연기획사 밝은누리가 밝혔다.
밝은누리는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아티스트의 심한 독감으로 인해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장윤정 부산 콘서트는 이날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KBS부산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주최 측은 공연 하루 전날인 15일 밤 예매자들에게 콘서트가 내년 3월 2일로 연기됐다는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밝은누리는 “공연을 기대하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오는 20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 발매를 앞두고 있다.
soo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