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미국 뉴욕에 사무소를 열고 해외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에 나선다.
지난 13일 주금공은 미국 뉴욕에서 뉴욕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주금공 뉴욕사무소는 ▷정책모기지 공급을 위한 자금조달 지원 ▷해외 투자자 유치 ▷글로벌 투자기관 등과의 협업체계 구축 등 원활한 해외 자금조달 및 우량 투자기회 발굴 등을 위한 북미지역 거점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이환석 주금공 부사장은 개소식에서 “뉴욕사무소를 통해 북미지역에서 주택금융공사 채권 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부사장은 이날 미국의 주담대 보증 전문기관인 GNMA 부사장 샘 발베르데와 만났다.
주금공 관계자는 “주택금융시장에서 공적부문을 담당하는 두 기관이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주택금융공사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w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